매장 오픈하면 밀크티 ‘100원’에 파는 ‘블랙티드’

블랙티드

새로 매장을 오픈하면 ‘100’원 이벤트를 하는 밀크티 브랜드를 아는가.

그 주인공은 바로 밀크티 전문점 ‘블랙 티드’이다.

블랙 티드는 지난 5월 24일부터 3일 동안 연트럴파크에 위치한 매장에서 흑당 밀크티를 100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펄 쳐 화제를 모았다고 한다.

그야말로 정말 파격적인 ‘밀크티 100’원 행사를 준비한 블랙 티드는 매장에서 직접 생과일로 만든 자몽 젤리와 홍차의 조화가 인상적인 블랙 티드의 시그니처 메뉴 ‘어썸 자몽’과 소프트아이스크림에 홍차를 부어 즐기는 ‘티포카토’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같은 행사를 진행한 전통(?)이 있어 많은 소비자들은 다음 매장을 오픈할 때 또 100원 이벤트를 하는 게 아니냐 추측을 하면서 기다리고 있다고 전해진다.

블랙티드

또한 블랙 티드는 해외 유명 브랜드에서 5000원 대의 가격으로 마실 수 있었던 흑당 밀크티 메뉴들의 부담스러운 가격을 줄여 1900원에 밀크티를 마실 수 있는 착한 가격을 자랑한다.

블랙 티드를 모르는 친구에게 알려 맛있는 밀크티도 마시고 친구와 우정도 나누어 보도록 하자.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