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해진 날씨에 ‘겨울 감성’ 완성되는 경주 ‘황리단길 르초이’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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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날이 갈수록 쌀쌀해지고 있다. 어느덧 10월에 접어들면서 부쩍 더웠던 여름은 언제였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그럴때는 경치 좋고 맛 좋은 숨어있는 예쁜 카페를 찾아다니면 평일동안 쌓였던 스트레스와 피로가 한번에 날라간다.

어렸을때 한번쯤은 견학가본 경주. 이 경주에는 정말 예쁜 카페가 하나 숨어있다고 한다. 그곳은 바로 경주에 있는 ‘르초이’ 카페가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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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리는 겨울 동화 속 주인공이 들어가 따뜻한 차를 마실 것 같은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카페 르초이.

소품샵을 운영하던 사장님이 오픈한 카페답게 아담한 규모에 사랑스러운 빈티지 소품이 눈에 띄는 곳이다.

따뜻한 조명과 우드는 잔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경주 대릉원을 본뜬 모양의 귀여운 대릉원 케이크는 쌉싸름한 말차의 맛과 달달한 크림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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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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