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역대급’으로 진행하는 애슐리 ‘갈릭+초코 축제’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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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애슐리가 진하고 꾸덕한 초코로 덕후들의 심장을 달콤하게 저격한다고 예고했다.

오늘(16일)부터 애슐리W에 방문하면 달달 폭탄 터지는 ‘애슐리 초코축제’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초코 축제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초콜릿’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의 메뉴가 있어 덕후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지난 5일부터 진행된 ‘애슐리 갈릭축제’까지 겹치면서 그야말로 ‘역대급’ 애슐리 파티가 펼쳐진다.

오늘부터 매장에 방문하면 애슐리의 전매특허라고 볼 수 있는 ‘초코 퐁듀’가 당신을 맞이한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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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 마시멜로, 빵 등 다양한 디저트를 마음껏 찍어 먹을 수 있어 가장 인기 메뉴로 꼽힌다.

거기에 초코아이스크림, 파베 생초콜릿, 초코케이크 등 당 충전에 적합한 메뉴들이 한자리에 모여있어 디저트의 성지가 따로 없다는 평가이다.

갈릭축제가 같이 진행되는 만큼 스테이크, 갈릭 치킨 등 고급스러운 음식도 많아 자기 입맛대로 대로 골라 먹기만 하면 된다.

애슐리W는 평일 런치 1만 3,900원이며 디너와 주말, 공휴일은 1만 9,900원에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오늘 저녁 달달한 초코와 짭짤한 마늘이 가득한 애슐리에서 진정한 단짠단짠의 조합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한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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