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대사로 배꼽 뺐어간 ‘가장 보통의 연애’ 입소문 타고 200만 돌파했다

가장 보통의 연애

최근 현실적인 연애 이야기로 많은 공감을 자아내는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알려졌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날인 13일 16만 8,196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이로써 작품은 개봉 12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알려졌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개봉 5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 개봉 7일째에는 128만 8,965명을 동원하며 올해 개봉한 로맨스 영화 중 최고 흥행작에 올랐다고 한다.

가장 보통의 연애

또 개봉 13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한 ‘너의 결혼식’보다 빠른 속도를 보이며 최고 ‘꿀잼 영화’에 등극했다고 한다.

작품은 전여친에게 상처받은 남자 재훈(김래원 분)과 전남친에게 뒤통수 맞은 여자 선영(공효진 분),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쉴 새 없이 빵빵 터지는 이야기와 솔직한 전개는 관객에게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주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오랜만에 등장한 웰메이드 한국 로맨스 영화 ‘가장 보통의 영화’는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라고 하니 꼭 보도록 하자.

한편 같은 날 박스오피스 1위는 ‘조커’가 차지했다고 한다.

가장 보통의 연애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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