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cm, 160kg 세계 팔씨름 챔피언의 ‘위력’

인터넷 커뮤니티

전 세계에서 팔힘이 가장 센 팔씨름 1위는 누구일까.

대망의 주인공은 바로 조지아(그루지야)에서 벌목공 집안의 아들로 태어난 레반 사기나 귀 빌리이다.

레이 간의 피지컬은 194cm에 160kg으로 상상 그 이상이다. 우리나라 팔씨름에서 알아주는 홍지승씨와 함께 있는 사진이다. 신장 차이를 보니 벌써부터 압도당한다.

홍지승씨는 레반의 악력이 궁금해 악력 측정을 하러 가보았는데, 레반은 곧 시합이 있어서 오른손 답 대신 왼손으로 악력을 쟀다.

그의 왼손 악력 기록은 127KG. 홍지 승세의 악력은 70KG 대라고 알려져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레반의 손목 굵기는 무려 25.3cm라고 한다. 팔씨름 선수들 사이에서는 가장 두껍다고 알려졌다.

또한 194cm, 160kg의 거구의 몸으로 밧줄을 타는 레반의 전완과 악력. 러시아 귀싸대기 대회 챔피언보다 더 강력하게 수박을 박살 내버렸다고 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저런 애들이 악력으로 머리 누르면 머리 터트리겠지?” , “주먹왕 랄프 현실 버전이네 ㄷㄷ;;” 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