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군인들 이래도 되는 건가요?

출처 ‘중앙일보’

최근 인터넷 한 게시물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고 한다. 게시된 글을 살펴보니 한 장의 사진이 있었다.

사진의 내용은 평일 상가 건물 엘리베이터에 군인들이 많았다고 말하면서 PC방을 가는듯해 보인다고 했다.

평일 외출 취지가 이게 아닌데 괜히 씁쓸해 보인다고 말했다.

출처 인터넷 커뮤니티

한편 올해 들어서 장병들의 기본권을 최대한 보장하여 자율성과 창의성을 키워줄 수 있도록 국방부에서는 병영문화 혁신과 관련한 정책 추진 방향을 발표했고,

올해 2월부터 평일 일과시간 이후에 외출제도를 전면 시행하게 됐다고 전해진다. 많은 사람들이 군대 생활 적응에 보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외출 가능 시간은 평일 오후 5시 30분부터 같은 날 오후 9시 30분까지이며, 개인적인 용무를 위한 외출 횟수는 월 2회라고 전해진다.

또한 현재 일부 부대에서는 일과시간 이후 군인들이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몇 년 전과는 확실하게 달라진 군대 군인문화.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남 인생을 왜 이래라 저래라야” , “틀니 2주 압수” , “글쓴이 미필인가?”라는 반응을 보이며 군인들을 옹호하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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