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이 뜨겁게 썸타는곳 ‘하트시그널 3’ 내년 초 방영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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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남녀의 달달한 ‘썸’을 그린 ‘하트시그널 3’이 내년 초에 방영된다고 한다.

지난 8일 뉴스1에 따르면 채널A ‘하트시그널 3’는 곧 공고를 통해 시그널하우스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했다.

‘하트시그널’ 제작진은 내년 초 방영을 목표로 이번 달부터 제작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하트시그널 3’는 현실적인 멜로를 그려 이전 시즌과는 차별화를 둘 것으로 보여진다.

출처 ‘뉴스픽’

지난 2017년 첫선을 보인 ‘하트시그널’은 청춘 남녀들이 한 달 동안 시그널하우스에 함께 생활하며 ‘썸’을 타는 모습을 그려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당시 독특한 콘셉트로 이목을 끈 ‘하트시그널’은 매회 화제를 모았으며 출연자들은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방영된 ‘하트시그널 2’는 방송 내내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오르기도 했던 인기 프로그램이다.

이르면 내년 초 방영될 ‘하트시그널 3’이 이번에는 어떤 개성 넘치는 출연자와 흥미진진한 콘셉트로 돌아올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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