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 제조기 유재석’ 미탁 태풍 피해 입은 주민들께 ‘5천만원’ 기부했다.

출처 ‘한국일보’

미담 부자 국민 MC 유재석이 이번에도 선행으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고 한다.

지난 8일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유재석은 이날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앞서 태풍 미탁은 이달 초 남부 지방을 통과하며 13명의 사망자 등 인명 피해를 내는 등 깊은 상처와 아픔을 남겼다.

유재석은 터전을 잃은 이재민을 돕고 피해를 복구하는 데 써달라며 금액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sbs뉴스’

유재석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올해 4월, 유재석은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5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바로 강원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해서였다.

이 밖에도 그는 미혼모 지원 단체,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기부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늘 손을 내밀며 사랑을 실천하는 유재석의 모습은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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