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싸들 사이에서 예쁘다고 난리난 ‘나이키 양털 후리스’

출처 instazu

이제 겉옷을 걸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쌀쌀해진 요즘, 많은 이들이 이 옷을 구매하느라 정신이 없다.

그것은 바로 찬 공기를 막아주며 포근하고 편안한 ‘후리스’ 제품이 이 주인공이다.

나이키 후리스의 정식 명칭은 ‘나이키 스포츠웨어 리버시블 셰르파 스우시 재킷’으로 보들보들한 양털 재질을 사용한 게 특징이다.

다양한 브랜드의 후리스 중에서도 힙스터의 멋스러운 매력을 지녀 패피들의 핫한 애정템으로 자리하고 있다고한다.

먼저 디자인을 자세히 보면 제품의 지퍼 부분을 가로지르는 브랜드 빅로고가 눈에 띈다.

로고 외에는 다른 무늬를 박지 않아 심플하면서도 톡톡 튀는 색감으로 캐쥬얼을 강조한 점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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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라이트 레드우드, 화이트 두 가지 컬러가 있어 원하는 스타일을 선택하기만 하면 되니 간단하다.

기능성 또한 역시 두말할 필요 없다. 두툼한 두께로 칼바람 완벽 차단은 물론 지퍼를 목까지 채울 수 있어 한겨울에도 무난히 입을 수 있다.

흔하지 않고 귀여운 나이키 후리스는 공식 홈페이지 기준 14만 9천원에 구매가 가능한것으로 알려졌다.

요즘들어 부쩍 기온이 낮아진 이맘때, 패셔너블하면서 보온성까지 갖춘 옷을 찾고 있다면 나이키를 적극 추천한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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