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몰카’ 문문 SNS 통해 신곡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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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불법 촬영 혐의로 물의를 일으켰던 가수 문문이 근래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1일 문문은 자신의 SNS을 통해 “지키지 못한 많은 약속들 중 하나를 지키려고 한다”며 게시물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작년 가을이라고 약속했던 앨범을 늦게나마 드리겠다”며 새로운 앨범 소식을 전했으며

이어 “미워하는 것을 그치지 마시고 용서도 하지 마시고 그저 건강만 하시길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출처 KBS 올댓뮤직

마지막으로 그는 자신을 믿어줬던 팬들에게 진심으로 고맙고 미안하다며 심경을 털어놨다.

앞서 문문은 지난 2016년 ‘화장실 몰카’ 혐의로 기소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있었다.

문문은 지난 2016년 8월 강남의 한 공용 화장실에서 여성을 몰래 촬영하다가 적발됐으며

그는 당시 경찰 조사에서 혐의 일부를 인정했고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으로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었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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