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광고에서 볼수 있게된 배우 김응수 의”묻고 패티더블로가!”

영화 타짜 스틸컷

‘타짜; 곽철용(김응수 분)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그 이유는

개성 넘치는 등장 인물 때문이다. 주인공 고니(조승우)를 비롯해 정마담(김혜수) 등 주요인물이 가장 유명하지만, 근래에는 배우 김

응수가 연기한 곽철용이 남긴 대사들이 패러디 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곽철용 패러디’는 댓글 놀이에서 광고 시안까지 이어지는 등 다양하게 진화하고 있다. 그 중 가장 반응이 뜨거운 패러디는 패스트푸드 광고 시안이다.

영화 타짜 스틸컷

누리꾼들이 만든 광고 시안에는 패티가 한장 나오자 김응수가 ‘타짜’의 명대사 “묻고 더블고 가”를 외치며 더블 패티가 들어간 햄버거로 바뀌는 모습으로 온라인 커

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됐으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있으며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실제 광고로 만들어 지길 바란다”며 이에 패스트푸드 업체들은 실제로 배우 김응

수 에게 러브콜을 보낸것으로 알려졌다. 정말로 광고영상이 제작될지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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