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볼수없었던 흑화속의 가려진”볼드모트”의 꽃미모

네이트판

신선한 소재 마법학교로 전세계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해리포터’ 시리즈

영화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각자의 매력을 가지고 있지만, 악의 근원’볼드모트’라는 인물 자체에 관심을 두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흉측한 외모는 물론 해리, 헤르미온느, 론 등 주연 캐릭터들을 항상 위협하는 공포의 존재이기 때문이였다.

하지만 이러한 볼드모트의 기원을 집중적으로 재조명한 영화가 나올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세계의 이목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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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키스 키스 뱅크(Kiss Kiss Bank)’에는 단편 영화 ‘볼드모트 오리진(The House of Gaunt: Lord Voldemort Origins)’의 예고편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화는 소설 ‘해리포터’의 원작자인 조앤.K.롤링에게 비상업적, 비영리를 조건으로 제작 허가받은 작품으로

영화는 볼드모트가 태어난 곤트가문 사람들과 호그와트에 다녔던 시절 톰 마블로 리들이 볼드모트로 변하는 과정을 담는 내용이다.

그중 예고편에 등장한 볼드모트를 연기한 배우에게도 엄청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기존의 볼트모트에게서 볼수없었던

조각 같은 외모가 관중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이 역할의 주인공인 막성스 다네포벨(Maxence Danet-Fauverl)은 보는 이들의 숨읒멎게 만들었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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