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더많이 유치하고자 갈수록 늘어만 가는 부동산 미끼용 ‘허위매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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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단기로 살 원룸을 구하기 위해 부동산 중개 플랫폼 앱을 이용했다 겪은 이야기가 화재다.

적당한 가격의 마음에 드는 방을 발견하고 중개사에게 연락해 해당 원룸을 방문한 A씨는 실망을 감

출 수 없었다. 앱에서 보았던 이미지와 방이 전혀 다른 모습이였기 때문이다.

부동산 중개 플랫폼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일명‘미끼’용 이미지를 사용하는 허위매물로 고객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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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동산 업계가 말하는 부동산 중개 플랫폼에서 유통되는 허위 광고는 이러하다 설명했다

실제 매물보다 가격이 낮게 기재됐으며, 위치 등 조건이 너무 좋게 기재된 경우, 사용된 이미지가 실제 매물과 다른 경우로

이 중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경우는 실사와 다른 이미지를 사용한 허위매물이였다.

통계 결과 부동산 중개 플랫폼 앱에서 보증금과 월세를 낮게 조정할수록

매물을 보고 찾아오는 고객이 많기 때문이였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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