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성들 당당하게 성진국인 일본 제치고 “자위” 경험률 세계 1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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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한국 남성들의 자위 경험률이 96%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성진국으로 알려진 일본·미국 보다 높은 비율이다.

지난 26일 2019 글로벌 자위행위 실태 조사에 의하면 한국 남성의 자위 경험률은 9개국 중 가장 높았으며

조사에 응한 한국 남성 100명꼴중 96명이 자위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스페인(95%), 영국(93%), 독일(93%), 대만(93%), 일본(93%), 프랑스(92%), 미국(91%), 중국(81%)이 그 뒤를 이었다.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

한국 남성의 첫 자위 평균 연령은 15세로 9개국 중 8번째 순위였으며

연령이 가장 낮은 국가는 일본이였으며 조사에 응답한 일본 남성들의 첫 자위 평균 연령은 13세로 나타났다.

이어 미국 13세, 스페인 13세, 영국 13세, 독일 13세, 프랑스 14세, 대만 15세, 중국 16세 순이였다 이에

반면 한국 여성의 자위 경험률은 57%로 조사 대상 국가중 가장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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