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측 노엘(장용준) 음주운전’구속사안아냐’

음주운전을 한채 사고를 내고 운전자를 바꿔치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장제원(노엘) 자유한국당 의원 아들 장용준(19)씨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마포경찰서는 오늘(27일) 장 씨를 위험운전 치상, 음주운전, 범인도피교사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혀졌다

장 씨는 지난 7일 새벽 2시쯤 서울 마포구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본인 차를 몰다가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었고 불안감에 운전자를

바꿔치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의하면 당시 장 씨의 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에 해당하는 0.11%로 전해졌으며

또한 경찰 관계자는 “형사소송법상 일반적인 구속기준, 검찰과 협의해 마련한 교통사범 구속 수사기준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민수 기자

fkqkxj@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