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판정에도 불구하고 “해병대”자원입대한 악뮤 이찬혁

한창 전성기 시절인 시기에 해병대에 자원입대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던 악동뮤지션 이찬혁

그가 사실 공익 판정을 받았었다고 고백해 충격을 주었다.

지난 20일 악뮤의 이찬혁과 이수현은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했으며

2년 6개월이라는 공백기 후 컴백한 악동뮤지션은 이전과는 달리 몰라보게 성숙해진 모습이었다.

긴 군생활 후 컴백한 이찬혁은 2017년 왕성하게 활동하던 중 해병대에 자원입대했던 것에 대한 비하인드스토리를 털어놓기도 했으며

이날 이찬혁은 “(사실) 당시 공익 판정을 받았다”며 자원입대한 것임을 말해 대한민국 남자의 면모를 보여줬다

또한 그는 군 복무 중 해병대 군가인 ‘해병승전가’를 만들었다며 “뮤지션에 대한 열정 또한 보여줬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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