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의 나이가 믿어지질 않는 프로듀스 안무 선생”배윤정”의 웨딩

안무가 배윤정이 지난26일 결혼식을 올렸다.

배윤정은 26일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신랑은 배윤정보다 6살 연하로, 스포츠계 종사자로 알려져있다.

결혼식에 참석한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자신의 SNS에 “배윤정이 결혼을 했다 게시했고 튼튼하고 멋진 연하남과 결혼을 했으며 오늘 윤정이는 불혹이라는 나이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최고로 아름다운 신부였다'”며 예식 사진을 공개 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토니, 황보, 제아, 치타 등 수 많은 스타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배윤정의 결혼을 축하했다.

배윤정은 브라운아이드걸스, EXID, 카라, 티아라, 등 유명 아이돌의 춤을 히트시킨 안무가이자 현재 안무팀

야마앤핫칙스의 공동수장을 맡고 있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민수 기자

fkqkxj@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