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출연한 가수 리아, 갑작스러운 안타까운 소식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

가수 리아가 부친상을 당했다. 리아의 부친은 한국 산악계에 전설로 불린 1세대 산악인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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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산악인이자 가수 리아(본명 김재원, 46)의 부친인 김인섭 씨가 3일 별세했다. 향년 7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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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김인섭 씨는 이날 오전 자택에서 급성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고 한다.

이하 기사와무관한사진/클립아트코리아

고(故) 김인섭 씨의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5일 오전 8시 30분 엄수될 예정이다. 현재 리아는 슬픔 속에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리아는 지난 1997년 1집 앨범 ‘DIARY’로 데뷔해 히트곡 ‘눈물’과 SBS 드라마 ‘하늘이시여’ OST ‘내 가슴에게 미안해’ 등으로 사랑받았다. 2016년에는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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