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천사 수지가 또..” 어린이날 기념해 ‘엄청난 금액’ 기부해버린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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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지(본명 배수지, 27)가 어린이날을 맞아 또 기부를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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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관계자는 “수지가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달 사단법인 행복나눔연합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수지 아템포

수지는 지난해에도 행복나눔연합회에 5000만원을 기부하며 블랙벨트 소사이어티 회원이 되기도했다. 수지의 기부금은 보육원 아동 지원과 보호종료 아동 생계 지원에 사용된다.

DREAM 뮤비

수지는 데뷔 후 보육원, 저소득층, 소아암 환우 등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해왔다. 수지는 이미 지난 2015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애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이름을 올렸다.

수지인스타그램
아템포

수지는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KBS2 ‘드림하이’를 시작으로 연기에 입문,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국민 첫사랑’에 등극했다. 수지는 영화 ‘원더랜드’ 개봉을 앞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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