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관련 ‘악플’ 읽던 한서희 “너네 종이가 날라올 거야” 경고 한 이유 (사진)

한서희 인스타그램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성형과 관련한 악플에 직접 답변했다.

이하 유튜브 서희코패스 캡쳐

2월 23일 유튜브 채널 ‘서희코패스’에는 ‘EP3. 서희의 차분한 악플 읽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한서희는 자신에게 달린 악플을 읽으며 답하는 시간을 가지는 모습을 보였다.

한서희는 성형을 의심하는 악플에 대해 “나 진짜로 고친 데 없고 이 교정만 했다. 사람들이 코랑 눈, 안면 윤곽 다 한 줄 안다. 성형외과 가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많이 달라지긴 했는데, 다들 중학교 때 얼굴 비교해봐라. 사람들 다 말도 안 되게 변한다. 이제 코 올리는 것도 지겹다. 짜증 난다”고 분노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몇 차례 악플 읽기를 더 이어간 후 한서희는 “차분하게 하려고 했는데 ‘나 원래 그래’ 이러려고 했는데 너네 곧 무슨 종이가 날라올 거야. 문자가 온다던가 그렇게 알고 있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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