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대표 귀요미 ‘진주’의 최근 모습 화제 (사진7장)

이하 김설 공식 인스타그램

아역배우 김설의 폭풍성장에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했다.

김설은 22일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설은 부쩍 자란 모습으로 깜찍한 외모는 그대로지만, 팔과 다리는 길게 뻗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김설의 귀여운 표정이 담겨, 과거 ‘응답하라 1988’ 당시를 연상케 했다.

2011년생인 김설은 올해 11세다. 2015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선우 역을 맡은 고경표의 동생 진주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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