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쯤 됐나..” 전진 아내 류이서, 연휴 첫날 부터 ‘대박 소식’ 전했다

이하 류이서 인스타그램

유명 연예인의 아내가 덩달아 유명세를 타고 있다.

11일 가수 전진(박충재) 아내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류이서는 “한 달 전쯤 됐나, 제가 광고라는 걸 찍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저희 부부를 좋게 봐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우리 동상이몽 제작진. 그리고 이쁘게 봐주신 쿠오카, 이런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류이서는 “사진은 우리 지니가 현장에서 찍어준 사진들이에요. 지니의 응원과 코칭이 없었더라면 저는 새벽이 되어도 끝마치지 못했겠죠”라며 끝까지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류이서는 아시아나 항공에서 10년 넘게 승무원으로 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9월 전진과 결혼한 후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미모와 품성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다 이번에 광고까지 찍게 된 것이다.

류이서는 최근 소속사도 생기게 됐다. 그는 더제이스토리와 에이전시 계약을 맺었다.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발을 내디딘 것이다. 류이서는 개그맨 이휘재 아내 문정원 다음 타자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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