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더 닮아”.. 아이유 똑 닮은 아역 배우 최근 근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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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똑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됐던 아역 김규리. 여전히 폭풍 성장 중인 김규리의 사랑스러운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SNS상에는 아역 배우 김규리의 근황 사진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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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4살이 된 김규리는 ‘리틀 아이유’라는 수식어답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한다. 올망졸망한 이목구비는 더욱더 또렷해졌고 어엿한 소녀미를 풍기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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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냥 순수하고 귀여워 보였던 이미지에서 남다른 아우라를 장착한 배우로서의 포스마저 느껴진다. 아이유의 인형 미모를 그대로 재현한 듯한 놀라운 싱크로율 역시 여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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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김규리는 그동안 아이유 전문 아역배우라 불릴 정도로 다수의 드라마에서 아이유 아역을 연기했다. 지난 2018년 tvN ‘나의 아저씨’부터 시작해 지난 2019년 tvN ‘호텔 델루나’까지 그는 극 중 아이유의 어린 시절을 연기해 시청자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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