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건 진짜” 화장품 모델 된 전진♥ 류이서에 난리 난 현재 상황 (+사진)

가수 전진 아내 류이서가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 22일 스킨케어 브랜드 쿠오카는 류이서를 브랜드 엠배서더로 발탁했다 밝혔다. 이어 브랜드 측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류이서는 깨끗하고 청초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스킨케어 제품을 들고 다양한 포지와 표정을 짓고 있다.

첫 뷰티 화보였지만 프로같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한 류이서는 특유의 사랑스럽고 맑은 이미지를 마음껏 뽐냈다. 쿠오카 이경민 마케팅 디렉터는 “류이서의 맑고 깨끗한 분위기와 건강한 이미지가 좋은 원료, 신선한 유통을 지향하는 쿠오카의 콘셉트를 전달하기에 적합하다 생각되어 엠배서더를 제안했다” 밝혔다.

한편 해당 화보를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와 예쁜것도 예쁜건ㄴ데 사람이 엄청 퓨어하게 생김”, “진심 예쁘다”, “깨끗하고 단아하고 그냥 너무 이쁨” 등 열렬한 반응을 보이고있다.

사진출처 _ 쿠오카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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