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에게 “엄마”하면 간식 준다 했는데.. 옆에 있던 강아지가 “엄마!” 외쳐 (영상)

한 엄마는 9개월 아들에게 먹을 것을 주면서 “엄마”를 말하게 유도했다. 그러나 그 말을 옆에 있던 반려견에게 듣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엄마 안드레아는 “말을 해야 음식을 주겠다”며 아이에게 “엄마”라 말할것을 요구했다.

그때 옆에 있던 사랑스러운 강아지 패치가 이 간식을 놓치고 싶지 않았던 모양인지 초롱초롱 한 눈으로 연신 간식을 든 손을 쳐다보더니 결국 사고를 쳤다.

간식이 너무 먹고싶었던 패치가 사람말을 따라 한 것이다. 패치는 놀랍도록 정확한 발음으로 “엄마”라 말했다.

이에 아들 새뮤얼은 자신도 못한 “엄마”소리를 한 패치가 얄미웠던 모양인지 손바닥으로 강아지를 살짝 때렸고 그에 가족들이 폭소를 터뜨렸다.

사진출처 _ 유튜브 SAM Giovan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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