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이재시 “저를 진으로 뽑아주시면..” 엄마따라 ‘미스코리아’ 출전? (사진)

이하 이재시 인스타그램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이재시는 엄마처럼 미스코리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재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으로 뽑아주시면 착하게 살겠습니다ㅋㅋㅋㅋ”란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재시는 “참가번호 1번 이재시입니다. 만약에 저를 진으로 뽑아주신다면 착하게 살겠습니다”라며 즉석 연기를 선보였다.

그러면서 “오늘 저를 예쁘게 꾸며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감격해 눈물이 나 말을 못 이어가는 코믹 연기를 펼쳤다.

실제로 이를 지켜보고 있는 엄마아빠의 웃음 소리가 들린다. 미모 뿐 아니라 연기에 대한 재능도 엿보이는 이재시다. 이재시는 현재 모델 지망생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재시는 축구선수 이동국이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지난 2005년 결혼해 낳은 쌍둥이 딸이며 학생 모델로 활동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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