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현빈 “단란한 가정.. 좋은 아빠 될거다”

사랑의 불시착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열애중임을 인정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있다. 지난해 2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애틋한 연인을 연기하며 서로에게 빠졌고 골프라는 공통 관심사 덕에 급격히 가까워진 두 사람은 현재 1년째 열애중이다.

사랑의 불시착

2021년 신축년 연예계 1호 커플이 된 이들은 올해로 40세가 되는 동갑내기 커플로 자연스럽게 결혼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

현빈 인스타그램

이 가운데 과거 현빈이 결혼에 대한 로망을 드러낸 인터뷰가 다시 화제되고 있다. 지난 2017년 현빈은 영화 ‘공조’ 개봉을 앞두고 언론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랑의 불시착

이날 현빈은 자신의 결혼관에 대해 밝혔는데 당시 35세였던 현빈은 “너무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고 싶진 않다”라며 단란한 가정을 소망했다.

손예진 인스타그램

그는 “예쁜 가정을 이루고 싶다. 그리고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현빈은 결혼에는 시기가 있는 것 같다며 “너무 늦은 나이에만 하지 않길 바란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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