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비염’, 귀찮다고 치료하지 않은 채 방치하면 ‘얼굴형 못생겨지게 변한다’

JTBC ‘청춘시대’

전국의 비염인들이 두려워 하는 계절, 찬바람 쌩쌩 부는 겨울이 돌아왔다.

클립아트코리아 (이하)

찬바람에 호흡기가 약해지고, 건조한 날씨가 코를 예민하게 만들어 나도 모르게 콧물이 계속 흐르기 때문이다.

혹시 콧물 등 비염 증상이 너무 익숙해 ‘언젠간 낫겠지’ 하며 계속 방치했다면 오늘 당장 치료를 받아야 한다.

귀찮다고 치료를 미루다가는 심각한 후유증과 함께 외적인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만성 비염을 방치할 경우 얼굴형이 못생기게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비염이 있다면 치료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꾸준히 치료받는 것이 좋겠다.

비염이 심하면 코 안쪽이 부어 자연스레 입으로 호흡하게 된다.

(좌) 비염이 없는 쌍둥이, (우) 비염을 지닌 쌍둥이 / vainandanxious

이 같은 습관을 지속하면 얼굴 변형을 초래하는데 상악골을 받쳐주던 혀의 위치가 아래로 내려가면서 광대뼈와 턱뼈가 늘어날 위험이 있다. 결과적으로 길고 폭이 좁은 얼굴로 변형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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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매 역시 가장자리가 쳐져 졸려 보이는 눈으로 변하기 때문에 비염 치료가 중요하단 사실을 기억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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