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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술 마시면 더 잘해” 음주운전 광란의 질주하다 ‘동승자 3명’ 다 죽이고 ‘혼자’ 살아남은 남성 (영상)

운전자 47세 남성은 동승자 4명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저지의 도로를 달렸으며 당시 남성은 술을 마시며 음주운전을 하는 모습을 그대로 페이스북에 방송하고 있었다. 조수석에 타고 있던 여자친구는 그를 말리기는 커녕 함께 술을 마시며 라이브 촬영을 도와주었다.

이하-Facebook ‘Camilo Morejon Ordaz’

영상에서 그는 “술을 마시면 운전이 더 잘된다”며 맥주로 추정되는 음료를 마셨다. 이후 결국 라이브 방송을 종료한 지 약 6분 뒤 이들은 끔찍한 사고를 당하고 말았다.

술에 취한 남성이 앞서 가던 트럭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것이다. 당시 여자친구를 포함한 동승자 3명은 현장에서 즉사한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사고를 당한 트럭기사 또한 중태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에 있다고 전해진다. 한편 사고를 내 ‘음주운전 치사 상해’ 혐의로 기소된 남성은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최대 징역 80년형에 처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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