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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한거 아닌가요..?” 교복 줄였다는 이유로 ‘XX’ 들때까지 맞은 고등학생의 몸 상태 (사진)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등 수영부 선수 체벌 인증사진”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수만휘(수험생들을 위한 네이버 카페) 들어갔다가 깜짝 놀랐다”라며 “공업계 실업고 소속 학생인 것 같은데 너무한 거 아닌가요?”라고 주장하였다.

이하-온라인커뮤니티

그러면서 “맞는 이유가 담배 문제와 교복 줄인 것 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코치로 보이는 남성 앞에 서 있는 한 학생은 A씨가 언급한 대로 해당 학생은 꽉 맞게 줄여진 교복을 입고 있다. 학생은 이미 한 차례 체벌을 받은 듯 엉덩이가 불룩이 튀어나와 부어있었다.

이어 영상에서 학생은 긴 몽둥이로 엉덩이를 연달아 맞았다. 중간 중간 괴로워 다리를 꼬는 행동도 취했지만, 체벌은 멈추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체벌 이후 멍이 가득한 학생의 엉덩이가 올라왔다. 허벅지부터 시작된 멍은 엉덩이 전체로 퍼져 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심한 거 아니냐”, “아무리 ‘체벌’이라지만 이 건 너무한 것 같다”, “멍이 시퍼렇게 들었다. 너무 아프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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