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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모더나 “12월 백신 긴급 승인 .. 중간 결과 곧” .. 드디어 끝나나

클립아트 코리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개발의 선두주자인 미국 바이오업체 모더나가 개발 중인 백신의 임상시험 중간결과가 긍정적이면 오는 12월 긴급승인이 떨어진다는 소식을 알려왔다.

클립아트 코리아

그러나 중간결과를 얻는데 시간이 더 소요된다면 내년 초까지도 정부 승인이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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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는 지난 7월부터 미국의 3만명을 대상으로 백신을 개발중이었다.

연합뉴스

방셀 CEO는 “첫 중간결과 분석은 11월에 이뤄지겠지만, 정확히 어떤 주에 나올지는 예상하기 어렵다”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병에 걸리느냐에 달렸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방셀 CEO는 “올해 연말까지 백신 2천만회분을 생산하고, 내년까지는 적어도 5억회 분량을 생산할 계획”이라며 “생산을 늘리는 것은 도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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