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불밤에’ 함소원 불화설 일축 시킨 진화와의 뜨거운 밤 생활 공개

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은 19금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등장하자마자 “애로부부는 여기 있는데 왜 이제 불렀어?”라며 “사람들이 에로를 잘 모르는데 내가 알려 주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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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이용진이 “저희 프로그램 애청자라던데, 남편 진화 씨와 같이 시청하신 적 있나요?”라고 묻자 함소원은 부끄러워 하며 “해가 지면 저희가 많이 바빠서…”라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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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상아가 “아침에도 재방송 하는데”라 말했지만 함소원은 “아침에도 가끔은 바빠서요” 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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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화를 묻는 질문에는 “저희는 불화가 주로 낮에 있어요. 근데 밤이 되면 불화가 없어지기도 해요..”라 답했다. 이에 MC들이 “진정한 낮불밤화네요”라고 놀라워했다.

함소원 인스타그램

그러자 함소원은 “그게 아니라 ‘낮불밤에’입니다. 낮에는 불화고 밤에는 에로 입니다”라며 자랑을 늘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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