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의드 한번 찍자!” 난리 난 서현진·박보검 투 샷 (영상)

청춘기록

배우 박보검과 서현진이 ‘청춘기록’ 속 깜짝 호흡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청춘기록 7화에서는 박보검과 서현진이 응급진료센터를 배경으로 작품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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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레지던트 역할의 박보검이 서현진에게 “누나”라고 말하자 서현진은 “지금 누나 할 때야?”라고 말하면서 제대로 된 보고를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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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박보검은 길고 어려운 의학용어 대사를 연기하다 NG를 내버리며 연신 죄송하다 외친다. 그러자 선배 서현진은 “괜찮아, 의학용어 진짜 어려워. 외우는 데 머리 터지겠어” 라며 그를 위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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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박보검이 “선배님은 완벽하시잖아요”라고 말하자 서현진은 “후배들하고 붙는 신은 진짜 잘하려고 하거든. 창피하잖아. 너도 그러면서 크는 거야”라고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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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사혜준 화이팅”, “서현진, 박보검 호흡 기대된다”, “박보검 진짜 의드 찍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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