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는 ‘중국’이 만들어낸 생화학 무기” 전 세계 뒤집어놓은 충격 ‘폭로’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는 올 초부터 현재까지도 전 세계를 패닉상태로 몰아넣었다. 그런데 이 코로나바이러스가 생화학무기를 만드는 과정에서 나온 바이러스라는 충격적인 폭로가 나왔다.

연합뉴스

홍콩의대 공중보건대학원 옌리멍 박사는 미국으로 망명했다. 그는 백악관 수석 전략가를 지낸 스티브 배넌이 진행하는 미국 매체 아메리카스 보이스뉴스의 ‘더워룸’에 출연해 이 사실을 폭로했다.

연합뉴스

옌리멍 박사는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이 박쥐에서 분리한 바이러스 유전자 조작을 통해 만들었다”주장하였다. 앞서 그녀는 지난달 중국정부와 세계보건기가(WHO)가 코로나 정보를 의도적으로 은폐했다는 사실을 폭로하기도 했다.

YouTube ‘Fox News’

사실 이러한 주장은 그녀가 처음이 아니다. 상하이 푸단대 생물의학연구소의 장융전 교수의 연구진들 역시 코로나바이러스의 유전자 배열 순서를 연구하다 이 같은 사실을 발견했다. 한편 전세계 최초로 코로나바이러스를 연구한 옌리멍 박사는 지난해 초 유튜브로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폭로를 하다 중국 정부의 위협을 받고 지난 4월 미국으로 망명했다.

YouTube ‘Fox News’

[저작권자 ⓒ코리안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