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세금 ‘800억’ 들여 중국 전기버스 샀다, 한국 전기버스 판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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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버스를 만드는 중국계 기업이 우리 정부로부터 보조금 800억원에 이르는 돈을 3년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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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부와 지자체는 2018년부터 친환경차의 보급과 홍보를 위해 전기 버스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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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중국계 기업은 저렴한 값을 앞세워 국내 운송업체를 파고들었다고 한다. 상반기에만 중국산 전기 버스 총 68대가 국내에 보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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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국산 전기버스는 단 한대도 중국에 팔리지 않았다. 친환경차의 보급뿐만 아니라 국내 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려 만든제도지만 오히려 중국업체의 배만 불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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