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싫다” 지금 세계는 반중 감정 ‘최고조’ 상태

연합뉴스

세계 각국에서 중국에 대한 반감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를 시작으로 일본, 인도, 홍콩, 대만 등 현재 중국은 세계 갈등사에 중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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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국의 경우 코로나19 중국 책임론과 홍콩등의 인권 문제, 무역갈등, 영사관 폐쇄 등 중국에 대한 반감이 심각할 정도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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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의 설문결과 중국에 부정적 인식을 가지고 있는 미국인은 무려 73%로 이 기관이 해당 문항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15년 이래 최고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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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일본은 이러한 미국의 눈치를 보는듯 올해 예정되어있던 시진핑 주석의 국빈 방문이 무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등 세계 각국에서는 갈수록 반중 감정이 심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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