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 ‘땡볕’ 속에 속옷만 입고 ‘가슴으로 농사’ 짓는 프로 일꾼 여성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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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베트남 매체 ‘eva’에는 독특한 차림새로 밭에서 채소를 가꾸고 아기 돼지를 돌보는 여성의 정체를 소개하는 글이 올라왔다. 사진 속 여성은 짚모자와 목에 두른 수건, 장화 등 전형적인 농사꾼의 옷차림을 하고 있지만 상의를 과감하게 생략하거나 검은 속옷 착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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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농부로만 여겼던 여성의 정체는 사실 일본의 한 잡지사 전속모델인 모리사키 토모미 (Tomomi Morisaki)이다. 해당 잡지는 주로 남성을 타깃으로 비키니나 란제리 속옷 등 여성의 몸매를 부각한 옷을 착용한 이미지를 싣는 화보집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Instagram ‘morisakitomomi’

해당 사진들 역시 컨셉 사진으로 찍은 것으로 전해진다. 그래서 흔히 볼 수 있는 농사꾼의 차림새와는 다소 차이를 보인 것. 한편 모리사키의 SNS를 보면 그가 굴곡 있는 아름다운 몸매를 부각하며 자신의 직업과 외모에 자부심을 드러내고 있다.

Instagram ‘morisakitom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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