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에 매달려 치명적 귀여움 선보인 강아지 ‘개죽이와 개벽이’의 충격적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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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커뮤니티/YouTube ‘헤럴드스토리’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헤럴드스토리’에는 디시인사이드 김유식 대표와의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김 대표는 과거 디시인사이드의 마스코트 급이었던 강아지 개죽이의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개죽이는 2000년대 초반 대나무에 매달려있는 사진으로 인기를 얻은 강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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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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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이러한 개죽이의 근황에 대해 “두 번째 팔렸다고 했을 때 나이 들어서 팔렸으니 좋은 곳에 팔리진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골 강아지인 개죽이가 식용으로 팔렸을 수도 있다는 취지의 발언이었다. 또 개죽이와 함께 인기를 얻었던 ‘개벽이’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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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헤럴드스토리’

개벽이는 벽에 머리만 나온 채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는 강아지 사진으로 인기를 얻은 강아지다. 김 대표는 “개벽이는 외삼촌이 (보신탕으로) 드셨다고 들었다”고 말해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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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헤럴드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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