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크기로 기네스 세계기록 세운 14살 소년의 ‘입 크기’

이하 유튜브 ‘Guinness World Records’

큰 입을 가진 소년이 화제다.

‘세계에서 가장 큰 입을 가진 사람’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을 인정받았다고 한다.

유튜브 채널 ‘Guinness World Records’에서 소개했다.

그 주인공은 미국 미네소타주에 거주하는 아이작 존슨(14)이다.

아이작은 입을 크게 벌렸을 때 개구부의 직경이 무려 3.6인치(9.1cm)이다.

큰 입으로 재주까지 선보이는 아이작은 다양한 물체를 입에 넣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아이작은 인터뷰에서 “어릴 때부터 다른 아이들과는 다르다고 느꼈어요”라고 말했다.

기네스 세계기록 도전을 결심한 것은 지난 2016년이다.

기네스 세계기록 보유자와 입 크기를 비교했을 때 3cm 정도 작다는 것을 알고 ‘내가 나이를 먹으면 입도 더 커질 거야’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 이후 입을 크게 벌리고 과일을 입에 넣는 등 입을 크게 하기 위한 훈련을 계속하였다.

아이작의 담당 치과의사는 열렬한 팬이라고 한다.

치아를 치료할 때 입을 크게 벌리는 것이 도움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한편 아직 14살인 아이작의 입이 얼마나 더 커질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keitaro77@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