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피자 주문할 때 꼭 추가해야하는 촉촉+달콤 ‘더블 초코칩 브라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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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가 흘러내릴 정도로 가득한 토핑으로 유명한 ‘파파존스 피자’에 피자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메뉴가 있다.

바로 피자도, 버팔로 윙같은 사이드 메뉴도 아닌 ‘더블초코칩 브리우니’이다.

파파존스

꾸덕꾸덕하면서도 촉촉하고 달콤한 파파존스의 브라우니는 오븐에서 갓 구워져 배달되기 때문에 따끈따끈하게 즐길 수 있다.

아홉 조각으로 나누어져있는 브라우니를 하나 들어올리면 사이사이의 초코가 녹아내리는 모습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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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니의 꾸덕함과 달콤한에 “난 브라우니 먹으려고 피자 시킨다”라는 누리꾼도 등장했다.

파파존스의 ‘더블초코칩 브라우니’는 바닐라 아이스크림과도 환상의 궁합을 선사한다.

해당 제품은 전국 파파존스 매장에서 10,900원에 판매중이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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