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에 대한 4가지 흔한 착각

1 천천히 피우는 담배, 암 유발 가능성이 더 높다

출처 : 헬스조선

담배를 천천히 피우면 흡연의 피해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잘못된 생각이다.

담배를 손에 들고 있으면 간접흡연을 하는 셈인데 이 경우 연기의 입자 크기가 담배를 물고 있을 때보다 작기 때문에 폐 깊숙이 들어가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2 순한 담배도 해롭긴 매한가지

출처 : 캐나다 한국일보

순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은 건강을 덜 해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과 다르다.

담배에는 62종의 발암물질을 포함해 독극물인 청산가스·비소가 들어가 있는데 저용량이라고 해도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3 뻐끔담배도 심장질환과 발암률 마찬가지

출처 : 소다

뻐끔담배는 건강에 미치는 해악이 작을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

담배연기를 들이마시지 않고 입안에만 넣었다 다시 내뱉는 뻐끔담배도 발암 위험성은 마찬가지이며 구강건강에도 해롭게 작용한다.

4 30년 이상 흡연자도 금연효과 탁월

출처 : 전주일보

담배를 오랫동안 피워왔던 사람들은 금연의 효과에 대해 미심쩍어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실제로는 아무리 나이가 많더라도 금연의 효과는 바로 느낄 수 있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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