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일진이 시키는 대로 ‘반장+전교회장’ 했는데…덕분에 경희대까지 합격했어요”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20638_164303_292.png 입니다.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

일진 덕분에 반장과 전교회장을 역임하고 경희대까지 합격하게 된 한 고3 학생의 사연이 소개되었다.

이 학생 A는 고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지원자가 마땅치 않다”는 일진의 의견에 따라 ‘반장’을 강요당했고, 결국 반장이 되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8638_19913_1421.jpg 입니다.
jtbc 아는형님

일진의 의견으로 반장이 된 것이기에 역할을 제대로 못해내면 다가올 후환이 두려워 열심히 반장으로써 일했다.

하지만 2학년이 되고서도 그 일진과 같은반이 되었고, 일진은 또 한번 A를 반장으로 당선시켰다.

2년동안 반장을 해낸 A군은 3학년이 되었을 때 전교회장에 출마했고, 이 역시 일진과 그 친구들의 열렬한 지지로 당선될 수 있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53594049628_20180904.png 입니다.
경희대학교

이 덕분에 A군은 경희대학교 네오르네상스전형에 지원했고, 합격증을 따냈다.

A씨는 “일진 덕분에 대학까지 왔다. 살다살다 일진의 덕을 다 본다”며 말했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keitaro77@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