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 속 ‘아렌델’로 들어온것만 같아 풍경 속으로 뛰어들고 싶은 ‘할슈타드 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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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을 그려놓은것 같은 이 사진은 오스트리아에 실제로 존재하는 ‘할슈타드’라는 호수이다.

영화 겨울왕국

눈으로 새하얗게 뒤덮힌 마을에 아름다운 색의 노을이 지며 마치 영화 겨울왕국 속의 ‘아렌델’ 왕국을 떠오르게 한다.

할슈타드는 오스트리아 잘트카머구트에 위치해 있으며 이 곳은 배를 타고 들어가야하는 마을로 호수와 어우러진 풍경이 장관이라 할 수 잇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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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을 가기 위해서는 직항 비행기를 타더라도 공항에 도착하기까지만 11시간 35분이 걸리지만 이렇게 힘들게 가더라도 ‘간 보람이 있을 정도로 예쁘다”라 말했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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