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에서 ‘3천원’만 가지고도 바삭한 돈가스 정식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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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끼에 5천원은 커녕 기본 7~8천원정도는 되어야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물가가 상승했다.

하지만 이렇게 물가가 많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신촌’에서 돈가스를 3,000원에 판매하고 있는 가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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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원의 가격이라고 싸구려일것이라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손가락 한 마디만큼 두툼한 돈가스에 참깨 소스와 양배추 샐러드, 밥에 된장국까지 제대로 된 돈가스 정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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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게의 메뉴는 3천원짜리 돈가스 단 하나로 5년째 운영중이라고 한다.

이렇게 싼 가격에 맛있는 돈가스를 오래 판매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해당 가게의 ‘건물주’가 직접 운영을 하기 때문이라 한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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