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연봉 4배 얹어주며 한국 인재 채용하는 ‘중국’

중국 국기

중국의 배터리 제조업체 CATL은 연봉 3억과 숙소 그리고 집을 조건을 내걸고 한국인 인재를 채용한다고 밝혔다.

크라우드픽

배터리 업체뿐 아니라 중국은 한국인 파일럿에게 지금보다 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어 많은 파일럿들이 중국으로 건너갔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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