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기 토기 ‘콧구멍’일까 ‘눈’일까?… ‘문화재청’이 답했다

문화재청

지난 3일경상북도 경산 소월리 유적에서 5세기경 제작된 토기가 출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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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모양이 장식된 토기는 있었으나 토기 삼면에 얼굴이 새겨진 것은 처음이라 화제가되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 가운데 두 구멍이 ‘눈’이냐 ‘콧구멍’이냐에 대해 뜨거운 대립이 이어졌다.

이와 같은 갑론을박에 ‘문화재청’은 ‘콧구멍’으로 예측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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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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