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과 ‘신선한 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송어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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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연말을 특별한 추억과 함께 마무리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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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부터 2020년 2월 9일까지 올해 10회째를 맞이한 ‘파주 송어 축제’가 열린다.

직접 송어를 잡아 현장에서 신선한 송어를 맛볼 수 있다. 썰매 타기, 어린이 빙어 잡기 등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다. 입장료는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1만 3천원, 그리고 중학생 이상은 1만 7천원에 송어와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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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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