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 여행하러 부산까지 가도 손색없다는 럭셔리 ‘센텀 스파랜드’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추운 날씨에 잠시만 바깥을 나갔다 와도 온 몸이 얼어붙은 듯 굳는다.

이렇게 긴장한 근육을 풀기 위해 겨울에는 온천과 찜질방을 자주 찾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찜질방이 다 거기서 거기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겠지만 부산의 ‘스파랜드’는 다르다.

부산 신세계 백화점 내부에 있는 ‘센텀 스파랜드’는 총 3층으로 구성된 고급스러운 내관과 좋은 수질로 대한민국 최고급 온천과 찜찔방이라고도 할 수 있다.

안마의자 수십대 설티되어 있고, 여러 컨셉의 탕과 찜질방도 있다.

해당 찜질방은 성인 기준 주중 1만7천원, 주말 2만원의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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