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 ’33억’ 짜리 건물 사들여 ‘건물주’ 대열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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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엑소 세훈이 찬열에 이어 건물주에 등극했다고 전해진다.

지난 16일 매일경제는 부동산업계의 말을 빌려 세훈의 건물 매입 소식을 전했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엑소 세훈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건물을 매입했다고 알려졌다.

앞서 엑소 찬열이 건물주가 된 사실을 공개했기에 해당 소식은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세훈이 이번에 매입한 건물은 약 33억 5000만 원에 달하며 지하 1층에서 지상 6층으로 이루어져 역세권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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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트빌딩 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세훈이 매입한 건물은 대로변에 위치해 가시성이 좋으며 공실 위험 역시 적다.

또한 법정 용적률 200% 대비해 본 건물 용적률은 291.89%로 41.89%(약 25.23평)의 이득을 본 건물로 알려졌다고 한다.

더불어 해당 건물은 뒤쪽으로 상도역세권 롯데캐슬 아파트가 2021년 입주 예정되어 있어 배후세대까지 받쳐준다.

한편 세훈이 속한 엑소는 최근 정규 6집 앨범 ‘OBSESSION’으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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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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