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덕바삭한 ‘초콜릿’ 가득 넣어 우유에 타먹으면 ‘존맛탱’이라는 ‘허쉬 키세스 시리얼’

이하 유튜브 Tami Dunn

지난 학창시절 선생님 몰래 까먹던 추억의 초콜릿 ‘키세스’를 기억하고 있는가.

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함에 매료된 키세스 초콜릿 덕후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시리얼이 나왔다고 전해진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팝슈가는 꾸덕한 키세스 모양 초콜릿이 한가득 들어 있어 우유에 타 먹으면 꿀맛이라는 신상 시리얼을 소개했다고 한다.

역대급이라는 입소문을 타고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 시리얼은 미국 시리얼 업체 제너럴 밀즈가 허쉬 사의 유명 초콜릿 브랜드 키세스 초콜릿과 콜라보 한 상품이다.

유튜버 ‘Tami Dunn’이 마트에 진열된 것을 보자마자 깜짝 놀라 구매해왔다는 ‘허쉬 키세스 시리얼’의 공식 출시일은 2020년 1월이라고 알려졌다.

며칠 동안 일부 유통업자들에게 풀린 소수 물량을 빨리 발견한 이들만 공식 출시 전 시리얼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것이다.

가장 먼저 리뷰를 진행한 타미 던은 “포장을 뜯자마자 초콜릿 향기가 확 올라온다”며 “코코팝과 비슷하지만 더 낫다”고 극찬했다고 한다.

실제 타미 던이 시리얼을 그릇에 넣고 우유를 붓자 얼마 지나지 않아 흰우유가 초코 우유로 바뀌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꾸덕하면서도 바삭한 키세시 초콜릿 시리얼과 담백한 흰우유의 조합이 주는 달콤함을 눈으로 지켜본 소비자들은 해당 상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설명에 따르면 ‘허쉬 키세스 시리얼’의 가격은 4달러(한화 약 4,700원)라고 한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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